중국산 소셜 게임 ‘NTE’를 플레이한 만화가가 생각하는 ‘애니풍 오픈월드 대작’을 일본이 굳이 만들지 않아도 되는 이유: 사다타로의 느긋한 만화 극장(1/8페이지)
Why Japan may not need to make its own “anime-style open-world blockbuster,” according to a manga artist who played the Chinese social game “NTE”: Sadataro’s Easygoing Manga Theater (page 1/8)

TL;DR AI
1분핵심 요약
중국 Hotta Studio의 신작 『NTE: Neverness to Everness』를 계기로, 일본 게임업계도 같은 계열의 애니풍 오픈월드 대작을 만들어야 하는지 논의가 일었다.
기사에서는 소셜게임과 애니풍 오픈월드는 궁합이 좋지만, 일본은 그보다 다른 장르와 패키지형 작품에서 강점이 있다고 짚는다.
국내 개발사가 유행을 억지로 따라가기보다, 일본이 잘하는 매력적인 매입형 게임과 JRPG 등으로 승부하는 편이 낫다는 시각이다.
또한 NTE 역시 겉보기만큼 완전히 새로운 작품은 아니라는 평가도 함께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