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형 우편 허브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해 시간당 1,200개 소포 분류
China deploys humanoid robots to sort 1,200 parcels per hour in massive postal hub

TL;DR AI
1분핵심 요약
중국우정그룹은 광저우 장가오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해 로봇팔과 무인 지게차와 함께 택배 분류를 맡기고 있다.
이 시설은 시간당 최대 1,200개의 소포를 처리할 수 있으며, 하루 수백만 건의 우편물을 다룬다.
이번 도입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험 단계를 넘어 대규모 물류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은 택배 수요 급증과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줄이려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