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전기차 내부를 다시 공개… 조니 아이브의 디자인이 화면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보여준다
Ferrari has shown the interior of its electric car again: Jony Ive’s design makes its stance on screens clear

TL;DR AI
1분핵심 요약
페라리는 첫 양산 전기차 루체(Luce)의 실내를 더 공개하며, 대형 중앙 화면보다 물리적 조작계를 중시한 구성을 선보였다.
실내는 일체형 콕핏, 디지털 계기판, 그리고 대시보드를 압도하지 않는 중앙 디스플레이로 구성된다.
페라리는 루체가 122kWh 배터리와 880볼트 아키텍처를 사용하며, 약 530km 주행거리와 0→100km/h 2.5초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식 공개는 5월 25일 마라넬로에서 예정돼 있으며, 생산과 인도는 각각 2026년과 2027년에 시작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