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Bungie 게임 디렉터, 데스티니 2 캐릭터와 로고의 기원 공개
Former Bungie Game Director Reveals the Origins of a Destiny 2 Character and Logo

TL;DR AI
1분핵심 요약
전 Bungie 게임 디렉터 크리스토퍼 바렛은 Destiny의 오릭스 이름이 마거릿 애트우드의 ‘Oryx & Crake’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바렛은 또 2008년 퍼블리셔 피치를 위해 Destiny 로고를 직접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번 언급은 Destiny를 상징하는 두 요소의 제작 배경을 새롭게 보여준다.
발언은 Destiny 2가 라이브 서비스의 막바지에 접어든 시점에 나와 팬들의 회고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