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편성률 98%…케이블TV "채널 선택권 달라"
98% duplicate programming rate... Cable TV says, "Give us channel selection rights"

TL;DR AI
1분핵심 요약
케이블TV 업계가 MPP의 인기 채널·비인기 채널 묶음 판매가 SO의 비용 부담을 키우고 채널 다양성을 떨어뜨린다고 지적했다.
분석 결과 동일 법인 내 채널의 중복 편성률이 최대 9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MPP의 개별 채널 계약 거부를 제재할 수 있도록 정부가 가이드라인을 손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번 논란은 유료방송 시장의 경쟁 구조와 규제 재정비 논의로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