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첫 전기 GTI 공개… 미국 판매 가능성은 없다
Volkswagen shows its first electric GTI; there’s no chance of US sales

TL;DR AI
1분핵심 요약
폭스바겐이 GTI 배지를 단 첫 전기차, ID. 폴로 GTI를 공개했다.
전륜구동 소형 EV인 이 모델은 222마력과 52kWh 배터리를 탑재했고, WLTP 기준 주행거리는 약 236마일로 예상된다.
이 차는 양산이 예정돼 있어, 폭스바겐의 고성능 해치백 전통이 전기차로 이어지게 된다.
다만 미국 판매 계획은 없으며, 주로 미국 외 시장을 겨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