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오리진, 폭발 사고 이후 올해 뉴 글렌 재발사 계획
Blue Origin plans to launch New Glenn again this year after explosion

TL;DR AI
1분핵심 요약
블루 오리진은 케이프 커내버럴 발사대 폭발 이후에도 뉴 글렌을 2026년 말까지 다시 발사하겠다는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브 림프 CEO는 발사대와 일부 로켓 부품 상태가 예상보다 양호하다며, 폭발 원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회사는 향후 발사대에서 로켓을 옮기고 세우는 방식을 바꿔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빠른 재개는 NASA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고객 탑재체 일정, 블루 오리진의 복구 신뢰도와 직결된다.
이번 사고로 뉴 글렌의 재비행이 2027년 이전에는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