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처스 오브 엘리엇 개발진, 액션 RPG가 ‘다소 가챠 같은’ 느낌이 나길 원했다
Adventures of Elliot devs wanted the action RPG to feel ‘somewhat gacha-like’

TL;DR AI
2분핵심 요약
스퀘어 에닉스의 팀 아사노는 《The Adventures of Elliot: The Millennium Tales》를 팀 최초의 액션 RPG로 개발 중이며, ‘다소 가챠 같은’ 감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은 단일 주인공을 중심으로, 4개의 역사적 시대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 서사를 담아 팀 특유의 촘촘한 세계관을 이어간다.
개발진은 HD-2D 비주얼을 빠른 2D 액션 전투로 옮기는 과정이 큰 과제였다고 설명했다. 이는 Octopath Traveler와 Triangle Strategy와도 다른 접근이다.
《The Adventures of Elliot: The Millennium Tales》는 6월 18일 Switch 2, PS5, Windows PC, Xbox Series X로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