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데이터베이스, 희귀 서적 훼손 논란 끝에 AI 서비스 중단
Book Database Shutters AI Service Following Outrage Over Destroyed Rare Texts

TL;DR AI
1분핵심 요약
ISBNdb는 AI 학습 데이터 관련 랜딩 페이지를 내린 뒤, 자사가 AI 모델을 학습시킨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희귀 도서가 대량 매입된 뒤 일부가 훼손·폐기돼 AI 학습에 쓰였다는 보도에서 촉발됐다.
이 사안은 Anthropic의 Project Panama 관련 보도와 맞물려, 저작권·도서관·희귀 도서 유통망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AI 기업들이 책을 학습 자료로 사용하는 과정에서 희귀 자료와 저자 권리가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