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명 넘는 삼성 노조원들, 1인당 평균 40만 달러 보너스 요구하며 거리로… 5월 21일 파업 예고, 노조는 SK하이닉스의 더 높은 보너스 지급 사례 거론
More than 30,000 Samsung union members take to the streets to demand an average bonus of $400,000 per worker — May 21 strike date looms, union points to rival SK hynix granting higher bonuses to its employees

TL;DR AI
1분핵심 요약
삼성 노조원들이 한국에서 더 큰 성과급과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임금을 7% 올리며, 성과급 상한을 없애라고 요구했다.
사측은 더 작은 규모의 제안을 내놨지만 노조는 이를 거부했다.
5월 21일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노조는 18일간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갈등은 삼성의 반도체 생산에 차질을 줄 수 있으며, AI 시대 반도체 이익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노동계 압박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