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hos는 27년간 인간의 검토를 버틴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악용했다. 보안팀은 새로운 탐지 플레이북이 필요하다
Mythos autonomously exploited vulnerabilities that survived 27 years of human review. Security teams need a new detection playbook

TL;DR AI
2분핵심 요약
앤트로픽은 Claude Mythos Preview가 여러 주요 소프트웨어의 오래된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찾아냈다고 밝혔으며, 여기에는 27년 된 OpenBSD TCP 이슈도 포함됐다.
이 모델은 보안 및 코딩 벤치마크에서도 큰 성능 향상을 보여, AI의 취약점 탐지·악용 능력이 한 단계 더 높아졌음을 시사했다.
앤트로픽은 CrowdStrike, Cisco, Microsoft, AWS 등과 함께 Project Glasswing을 출범해 실제 인프라에서 모델을 시험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90일 내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며, 방어팀은 AI 기반 취약점 발견이 기존 검토와 퍼징을 앞지를 수 있다는 점에 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