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오리진 CEO, 뉴 글렌이 올해 안에 다시 비행할 것이라고 밝혀
Blue Origin CEO Says New Glenn Will Fly Again Before The Year Ends

TL;DR AI
1분핵심 요약
블루 오리진은 케이프커내버럴 36번 발사대 복구를 연내 완료하고 뉴 글렌 발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피해는 5월 28일 핫파이어 시험 중 폭발로 발생해, 뉴 글렌의 재비행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NASA 국장 재러드 아이작먼은 발사대 복구가 2028년까지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복구 지연이 길어지면 뉴 글렌에 의존하는 NASA의 달 임무와 아마존 위성 배치 일정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