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 마침내 ‘시계태엽’ 같은 지진의 미스터리 풀다
Scientists Finally Solve the Mystery of “Clockwork” Earthquakes

TL;DR AI
1분핵심 요약
동태평양의 고파르(Gofar) 변환단층에 대한 새 연구가 수십 년간 반복된 ‘시계장치 같은’ 지진의 원인을 설명했다.
연구진은 두 차례의 해저 관측 실험에서 얻은 지진 데이터를 통해, 파열을 반복적으로 늦추거나 멈추게 하는 숨은 장벽 구역을 확인했다.
이처럼 구조적으로 복잡한 단층 장벽은 브레이크처럼 작용해 일부 지진이 규모 6 안팎에서 멈추고 더 커지지 못하게 한다.
Science에 발표된 이번 결과는 지진이 어디서 멈추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지진 위험 평가를 개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