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의 첫 전기차, 파격적인 디자인과 4개 모터, 330마일 주행거리를 갖추다
Ferrari’s first EV combines radical design, four motors and 330 miles of range

TL;DR AI
1분핵심 요약
페라리는 첫 양산형 전기차 ‘루체(Luce)’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전동화 전환에 나섰다.
4도어 모델인 루체는 전용 EV 플랫폼 위에 4개 모터, 122kWh 배터리, 1,035마력을 갖췄다.
최대 주행거리는 약 330마일이며, 800V 시스템과 첨단 섀시 기술이 적용됐다.
미국 출시는 2027년 봄으로 예정돼 있어, 페라리가 전기 시대에 맞춰 럭셔리 퍼포먼스 전략을 재정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