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기반 수소 실험, 오랫동안 이어진 양성자 크기 미스터리 해결
Laser-powered hydrogen experiment resolves long-running proton size mystery

TL;DR AI
1분핵심 요약
콜로라도주립대 물리학자들이 자외선 레이저와 두 개의 레이저장을 이용해 수소에서 양성자 반지름을 약 0.84펨토미터로 정밀 측정했다.
이 결과는 막스플랑크연구소의 독립적 확인을 받았으며, 최근 측정값과 표준모형 예측과도 일치했다.
이번 성과는 전자·뮤온 기반 실험 결과가 엇갈리며 이어져 온 ‘양성자 반지름 퍼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표준모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불일치를 설명하기 위해 새로운 입자물리학이 필요할 가능성을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