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마리 새를 풀어주는 데 500만 유로 이상 썼지만 6개월 만에 단 한 마리만 생존
They spend more than 5 million euros to release 30 birds, and after six months only one survives

TL;DR AI
1분핵심 요약
멸종위기 칸타브리아산 뇌조의 재도입 시험이 레온 알토 실에서 실패로 돌아갔다.
2025년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방사된 30마리 중 6개월 뒤 생존한 개체는 암컷 1마리뿐이었고, 대부분은 포식으로 죽었다.
번식 시설과 서식지 개선에 이미 500만 유로 이상이 투입됐지만, 성과는 극히 제한적이었다.
이번 결과는 포획 번식만으로는 산림성 희귀 조류 복원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며, 방사 전 훈련과 방사지 관리 개선의 필요성을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