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희토류 지배력, 예상보다 더 깊다는 지질학 연구 결과
China’s rare earth dominance runs deeper than expected, geological study finds

TL;DR AI
1분핵심 요약
베이징대 연구진은 바얀오보 희토류 광상이 두 차례의 탄산암질 활동으로 형성됐다고 보고했다.
지하 500~1,000m의 깊은 층에는 현재 추정치보다 몇 배 더 많은 희토류 자원이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만 희토류는 채굴·정제가 기술적으로 어렵고 비용도 높아, 실제 활용에는 큰 장벽이 남아 있다.
이번 연구는 중국 최대 희토류 광상이 예상보다 훨씬 클 수 있음을 시사하며, 핵심 광물 공급에서 중국의 장기적 영향력을 부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