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최신 AI 모델로 메모리 부족 문제 겨냥하지만 성능은 희생할 수도
DeepSeek Aims at Memory Shortage With Latest AI Model but Might Sacrifice Performance

TL;DR AI
1분핵심 요약
딥시크는 V4가 단일 토큰 추론 FLOPs를 V3.2의 27% 수준으로 낮추고, 100만 토큰 컨텍스트에서 KV 캐시는 10%만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MLA 기반 압축으로 추론, 특히 디코드 단계의 메모리 부담을 줄인다.
주장대로라면 V4는 대형 언어모델의 GPU 메모리 압박을 완화하고 희소한 HBM·DRAM 수요도 낮출 수 있다.
다만 세밀한 장문 프롬프트나 압축에 민감한 작업에서는 정확도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