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 성체 쥐에서 두 시간 만에 자폐 유사 증상 되돌려
Scientists Reversed Autism-Like Symptoms in Adult Mice Within Two Hours

TL;DR AI
1분핵심 요약
UCLA 연구진이 임신 중 염증에 노출된 성체 생쥐에 라파마이신 1회 투여 후, 자폐 유사 행동이 빠르게 완화되는 것을 확인했다.
발작 위험, 반복 행동, 감각 과민 반응이 줄었고, 뇌 네트워크 활동도 약 2시간 내 더 정상에 가까워졌다.
효과는 구조적 회복이 아니라 기능적 변화였으며, 오래 지속되지는 않았다.
이번 결과는 성인기에도 일부 신경발달 이상이 조절 가능할 수 있음을 시사하지만, 사람 대상 자폐 치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