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주주들, KADOKAWA 나쓰노 CEO 해임에 찬성 촉구… 재임 5년 만에 실적 악화, ‘ELDEN RING’·‘니코니코’에 대한 자세도 문제 삼아
Activist shareholders call for support for the dismissal of KADOKAWA CEO Takeshi Natsuno, citing deteriorating performance over five years in office and questioning his stance on 'ELDEN RING' and Nico Nico

TL;DR AI
1분핵심 요약
KADOKAWA의 최대주주 오아시스 매니지먼트가 6월 주주총회에서 夏野剛 CEO 해임안에 찬성해 달라고 주주들에게 요청했다.
오아시스는 夏野 체제에서 EPS, ROE, 영업이익률 등 핵심 지표가 크게 악화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출판·IP 전략, 『ELDEN RING』의 수익 배분, 『니코니코』의 경쟁력 저하도 문제 삼았다.
KADOKAWA 이사회는 이에 반대하고 있어, 경영진과 성장 전략을 둘러싼 주주 대립이 본격화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