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외 인터넷 이용 ‘평일 4시간 이상’, 우울 경향과 관련… 도야마대 조사
Non-work internet use of "4+ hours on weekdays" linked to depressive tendencies, Toyama University study finds

TL;DR AI
1분핵심 요약
富山大学가 지방 공무원 3,403명을 분석한 결과, 평일에 일 외 시간 인터넷을 4시간 이상 사용하는 사람은 2시간 미만인 사람보다 우울 증상을 보일 가능성이 더 높았다.
직장 내 전자기기 사용 시간과 우울 증상 사이에는 관련이 관찰되지 않았다.
이번 결과는 업무 외 장시간 인터넷 사용이 정신건강 위험과 연결될 수 있어, 일상적인 온라인 습관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