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이직이 완벽한 도피처가 될 수 있을까요?
Can Changing Jobs Be the Perfect Escape for Developers?

TL;DR AI
1분핵심 요약
일본의 수탁 개발·SES 중심 환경에서 반복 업무와 1인 개발, 멘토링 부재로 성장 정체를 느낀 개발자가 첫 이직을 결심했다.
회사 합병과 영업 부진으로 본래 개발 업무가 사라지고 운영팀으로 이동하면서 커리어 공백과 향후 전망 악화를 우려하게 됐다.
외국인 개발자로서 일본어 장벽, 전직 시 비자 요건, 연봉 구조까지 함께 고려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 사례는 이직이 단순한 만족도 문제가 아니라 산업 구조와 체류 자격까지 얽힌 생존의 문제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