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2030년대 화물·승무원 임무 목표로 재사용 우주비행선 공개
Europe unveils reusable spaceplane targeting cargo and crew missions by 2030s

TL;DR AI
1분핵심 요약
Dassault Aviation과 OHB가 ESA에 재사용 가능한 유럽 궤도 우주비행선 VORTEX-S 제안을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음속이 아닌 준궤도 시연기부터 화물형과 유인형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개발 구상을 담고 있다.
첫 시험비행은 2028년을 목표로 하며, 운용형은 2030년대에 나올 전망이다.
승인될 경우 VORTEX-S는 ISS 이후 물류와 이중용도 임무를 위한 유럽의 독자적 재사용 우주선 역량을 제공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