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코, '물 위 로봇청소기'로 녹조·항만 쓰레기 잡는다
Sheco tackles algae blooms and harbor trash with its 'robot vacuum for water'

TL;DR AI
1분핵심 요약
수질정화 로봇 스타트업 쉐코가 정부 로봇 구매·실증 사업에 이어 공공기관 협력을 넓히고 있다.
해양경찰청,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해양환경공단,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수면 오염 대응 로봇의 현장 적용을 확대한다.
저수지에는 녹조 제거 모듈을, 항만에는 해양 쓰레기 회수 모듈을 투입해 연말까지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로봇과 AI를 활용해 위험한 수질·해양오염 대응 작업을 줄이고 공공 인프라 관리 효율을 높인다는 의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