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의 보루인 X, 영국에서 혐오 콘텐츠를 줄이겠다고 주장
X, a bastion for hate, says it will reduce hate content in the UK

TL;DR AI
1분핵심 요약
X는 영국 규제당국에 신고된 혐오·테러 콘텐츠의 검토 속도를 높여, 대부분의 사례를 24~48시간 내에 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불법 테러 콘텐츠와 연관된 계정의 접근을 제한하고, 전문가들과 협력해 콘텐츠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Ofcom은 X의 이행 상황을 분기별로 점검하며, 온라인 안전법에 따른 다른 집행 조치도 계속한다.
이번 조치는 영국에서 주요 플랫폼에 대한 불법 극단주의·혐오 콘텐츠 차단 압박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지만, 실제 효과는 이행 여부에 달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