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서비스(RaaS) 플랫폼 SHAREBOT(칭톈 렌트), 시리즈 A·A+ 투자 유치 완료… 수억 위안 조달, 기업가치 70억 위안으로 유니콘 등극
SHAREBOT (Qingtian Rent), a Robot-as-a-Service (RaaS) platform, has completed its Series A and A+ funding rounds, raising hundreds of millions of RMB and reaching a valuation of 7 billion RMB, officially entering unicorn territory.

TL;DR AI
1분핵심 요약
중국 기반 로봇 렌털·RaaS 플랫폼 SHAREBOT이 시리즈 A와 A+ 투자로 수억 위안의 자금을 유치했다.
기업가치는 70억 위안으로 평가되며 유니콘에 올랐다.
조달한 자금은 RaaS 시스템 구축과 산업 제조, 캠퍼스 운영, 창고 물류, 상업 서비스 분야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보는 이벤트 중심 렌털에서 더 넓은 로봇 운영 사업으로의 전환을 보여주며, RaaS 모델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