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의 6대6 실험 계속, 새 테스트 모드와 대폭 강화된 치유 버프
Overwatch's 6v6 experiments continue with a new test mode and a big healing buff

TL;DR AI
1분핵심 요약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퀵 플레이: 해크드에서 주말 한정 6v6 실험을 시작했다.
기본 매치는 2-2-2 조합이며, 탱커 대기열이 부족하면 1-3-2로 전환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전투 중 회복 페널티를 완화하고, 역할 패시브와 여러 탱커의 쿨다운·방어 능력을 조정한다.
이벤트 기간에는 오픈 큐에도 같은 변경이 적용되며, 8월 2일 일요일까지 진행된다.
블리자드는 이번 실험으로 클래식 6v6의 정식 복귀 가능성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