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 State of Play가 반전을 만들 수 있을까? - Weekly Loadout
Can PlayStation State of Play Turn Things Around? - Weekly Loadout

TL;DR AI
1분핵심 요약
해당 칼럼은 번지가 Destiny 시리즈의 분기점에 서 있는 듯하며, 향후 전망이 불확실하다고 짚는다.
작성자는 Destiny 1은 높이 평가했지만 Destiny 2는 덜 몰입됐고, 핵심 설정과 서사가 충분히 회수되지 않았다고 본다.
뚜렷한 후속작 신호가 없는 만큼, 시리즈가 새 장을 여는 대신 종료 국면에 가까워졌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제 관심은 다가오는 플레이스테이션 State of Play로 옮겨가며, 다음 행보의 단서가 나올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