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새로운 우라늄 농축 시설, 검토 후 원자력 연료 공급 확대 기대
US’ new uranium enrichment facility could boost nuclear fuel supply after review

TL;DR AI
1분핵심 요약
오라노 인리치먼트 USA가 테네시주 오크리지 인근에 우라늄 농축 시설 ‘프로젝트 IKE’ 건설·운영을 위한 NRC 허가를 신청했다.
NRC는 안전, 보안, 환경 검토를 포함한 12개월 기술 심사를 거쳐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허가가 나면 2028년 착공이 가능하며, 가스 원심분리 방식으로 미국 원자로용 저농축 우라늄을 생산하게 된다.
이 시설은 연간 최대 740만 SWU 생산을 목표로 하며, 미국 내 농축 역량을 확대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수입 제한이 강화되는 가운데 러시아산 농축 우라늄 의존도를 줄이려는 미국의 노력과 맞물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