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acter.AI, 지속되는 안전성 우려 속 책을 역할극 봇으로 전환
Character.AI turns books into roleplay bots amid ongoing safety concerns

TL;DR AI
1분핵심 요약
Character.AI가 고전 소설 속에 들어가 캐릭터들과 상호작용하는 ‘Books’ 기능을 출시했다.
이 기능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오만과 편견』 같은 퍼블릭 도메인 작품을 인터랙티브 롤플레이로 바꾼다.
하지만 회사는 챗봇으로 인한 피해 주장과 소송이 이어지며 안전성 논란에 계속 직면해 있다.
특히 청소년 이용자와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서 챗봇의 보호 장치가 충분한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