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노동자들, 사상 최대 실적에도 보너스 삭감설에 삼성식 파업 위협
TSMC workers threaten Samsung-style strike over rumored bonus cuts despite record profits

TL;DR AI
1분핵심 요약
TSMC 직원들이 성과급이 15%~30% 줄어들 수 있다는 소문에 노조 결성이나 파업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TSMC는 올해 보너스를 삭감하지 않았으며, 2026년에는 보너스 증가세가 더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직원들은 TSMC가 역대급 분기 매출과 이익을 내는 동시에 대규모 팹 확장도 이어가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번 갈등은 AI 수요로 반도체 기업의 이익은 급증하지만, 노동자들은 더 큰 몫을 요구하는 업계 전반의 긴장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