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쿠 앞바다 지진으로 통신사들, ‘재해용 음성사서함 서비스’ 운영 시작…기상청은 대피 지속 당부
Following the Sanriku offshore earthquake, telecom companies launch disaster message services; the Japan Meteorological Agency urges continued evacuation

TL;DR AI
1분핵심 요약
4월 20일 오후 삼陸沖에서 규모 5강의 지진이 발생하자 NTT동서와 이동통신 4사가 재난용 전달 서비스를 가동했습니다.
NTT동서는 재난용 전달 다이얼 171과 web171을, 각 통신사는 재난용 전달판을 통해 안부 확인을 지원합니다.
기상청은 쓰나미 경보·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계속 대피를 이어가라고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