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 인사이드] '새주인' 구미현, 240억 투입 회복 사활 | 본느①
[Deal Inside] New owner Gumi-hyeon stakes recovery on a 24 billion won investment | Bonne 1
TL;DR AI
1분핵심 요약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이 본느의 최대주주가 되며 경영권을 인수했다.
기존 대주주 지분 37.7%를 140억원에 사들이고,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도 전액 인수한다.
본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거래정지와 실질심사를 거쳤고, 최근 실적도 부진하다.
새 자본과 새 경영진 투입으로 K-뷰티 사업 정상화와 실적 회복 여부가 관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