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스카디, 주민들의 풍력 반대 해법으로 수익의 7%를 나눠 갖는 방안을 검토
In Euskadi, they think they have a solution to neighbors’ opposition to wind power: give them 7% of the profits

TL;DR AI
1분핵심 요약
바스크주 라브라사 풍력 프로젝트가 시민 대상 크라우드렌딩 사전 예약을 시작했으며, 연 7% 확정 수익을 제시했다.
개시 24시간 만에 51명의 주민이 약 300만 유로 목표의 대부분을 채웠다.
이 방식은 수년간 풍력 발전을 막아온 지역 반대를 줄이기 위해 주민 이해관계를 재생에너지 개발과 맞추려는 시도다.
지지 측은 지역사회에 직접적인 금융 지분을 주면 논쟁적인 에너지 사업도 더 빨리 추진할 수 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