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 암의 자체 세균을 역이용하는 획기적 치료법 개발
Scientists Turn Cancer’s Own Bacteria Against It in Breakthrough Therapy

TL;DR AI
1분핵심 요약
일리노이대 시카고(UI Chicago) 연구진이 종양 관련 미생물에서 발견된 박테리아 단백질을 바탕으로 aurB라는 펩타이드 치료제를 개발했다.
aurB는 암세포의 미토콘드리아를 표적으로 삼아 ATP synthase를 방해함으로써 에너지 생산을 떨어뜨린다.
전임상 전립선암 연구에서 aurB는 종양 성장을 늦췄고, 방사선 치료와 병용했을 때 효과가 가장 컸다.
관찰된 독성은 낮았으며, 기존 치료에 저항하는 암에 대한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