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Copilot 대신 실제 에이전트를 구동하는 AI PC 협력 추진 보도
Microsoft and Nvidia reportedly team up on AI PCs that run actual agents instead of Copilot

TL;DR AI
1분핵심 요약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가 윈도우에서 로컬 AI 에이전트를 실행하는 새 AI PC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엔비디아 칩을 주 프로세서로 쓰는 첫 윈도우 PC가 다음 주 공개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도 이 과정에 참여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기 내 AI 에이전트용 소프트웨어도 개발 중이며, OpenClaw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번 흐름은 반응이 미지근했던 Copilot+ 이후, AI를 기능 홍보가 아닌 윈도우의 일상 작업 핵심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