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10대 SNS 금지법' 효과 미미… 호주 청소년 80% 여전히 이용 중
The world's first 'teen social media ban' has had little effect... 80% of Australian teens still use it

TL;DR AI
1분핵심 요약
호주의 16세 미만 SNS 금지법은 시행 3개월 만에 청소년 이용률을 크게 낮추지 못한 것으로 평가됐다.
eSafety 첫 조사에서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이용률은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80%를 넘었고, 계정 보유와 일상적 사용도 큰 변화가 없었다.
메타, 틱톡, 유튜브, 스냅, 레딧 등 플랫폼의 연령 확인이 허술해 기존 이용자들의 접속과 신규 계정 생성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부모의 자녀 온라인 활동 파악은 약해져, 세계 첫 청소년 SNS 연령 제한 정책의 실효성과 한계가 함께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