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구스카의 불덩이: 1908년 12메가톤의 엄청난 폭발이 우주가 지닌 공포를 마주하게 한 순간
The Tunguska bolide: the brutal 12-megaton explosion in 1908 that brought us face to face with the horrors of space

TL;DR AI
1분핵심 요약
1908년 퉁구스카 폭발은 소행성이나 혜성 조각이 대기 중에서 폭발하며 시베리아의 광대한 숲을 쓰러뜨린 사건으로 추정된다.
약 12메가톤 규모의 에너지를 방출했지만 크레이터는 남기지 않았고, 공중폭발의 파괴력을 보여줬다.
이와 비슷한 충돌 사건은 과거와 현재에도 있었으며, 위험은 낮지만 실제로 존재한다.
소행성의 위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퉁구스카 사건은 매년 Asteroid Day의 핵심 사례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