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6000만 엔 넘게 판매된 자작 키보드용 소형 마이컴 보드 ‘nice!nano’ 개발 비화를 당사자가 직접 말하다
The creator shares the development story behind “nice!nano,” a compact microcontroller board for custom keyboards that has generated over 160 million yen in sales

TL;DR AI
1분핵심 요약
닉 위넌스는 대학 기숙사에서 느린 반응과 짧은 배터리 수명에 불만을 느껴 nice!nano를 만들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Pro Micro 호환의 얇은 nRF52840 보드를 직접 설계했고, 시제품은 공동구매와 커뮤니티 확장으로 이어졌다.
이 프로젝트는 이후 ZMK 개발과 Typeractive 설립으로도 연결되며 개인 취미를 넘어선 사업으로 성장했다.
2025년 기준 nice!nano는 누적 5만 대 이상, 매출 1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니치 제품도 큰 시장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