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한 요트가 대서양의 외딴 섬에 피신했다. 며칠 뒤 주민들은 코카인으로 생선에 튀김옷을 입혔다
In 2001, a yacht sought refuge on a remote Atlantic island. Days later, its inhabitants were battering fish with cocaine

TL;DR AI
1분핵심 요약
2001년, 베네수엘라산 코카인을 실은 요트가 아조레스 인근에서 손상되며 일부 화물을 바다에 버렸다.
그 결과 수많은 코카인 꾸러미가 상 미구엘 섬 해안으로 떠밀려 왔고, 라보 드 페이셰와 연결된 대형 사건이 됐다.
이 사건은 어촌 공동체의 삶과 지역 이미지를 크게 바꿔 놓았고, 오랫동안 마을의 역사에 남았다.
이후 넷플릭스의 시리즈와 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시 주목받으며 문화적 현상으로 재조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