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스타트업, 화산 현무암 복합소재로 3D 프린팅한 해군 보트 제작
Hawaii startup builds 3D-printed Navy boat using volcanic basalt composite
TL;DR AI
1분핵심 요약
하와이 스타트업 볼티지 베슬스가 대형 3D 프린터로 바닷현무암 강화 재생 PETG 복합소재를 사용한 6미터급 군용 RHIB를 제작했다.
이 보트는 미 해양 방위 평가를 위해 제출됐으며, 회사는 이를 통해 선체와 부품을 더 빠르게 생산할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현지에서 바로 출력하는 방식은 괌, 필리핀 등 인도태평양의 원거리 지역에서 분산형 해군 물류를 지원할 수 있다.
도입될 경우 기존 조선소 의존도를 낮추고, 전투·원거리 작전 지역에서 군용 보트 교체 속도를 높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