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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와 MOL, 퇴역 선박을 떠다니는 데이터 센터로 전환할 계획

Hitachi and MOL plan to turn retired ships into floating data centers

TL;DR AI

핵심 요약

2분
  1. MOL과 Hitachi가 퇴역 선박을 재활용한 플로팅 데이터센터 구축·운영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 이 프로젝트는 해상 기반 데이터센터 방식을 개발·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초기 타당성 조사와 건설은 일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3. 최초 운영 유닛은 빠르면 2027년에 가동될 계획이다.

  4. MOL은 선박 개조, 항만 협의, 계류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Hitachi와 Hitachi Systems는 컴퓨팅·호스팅 인프라의 설계·설치·운영 및 네트워크·보안을 관리한다.

  5. 재활용 선박은 항구에 계류된 상태로 육상 기반 연결에 의존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토지 확보 축소·건설 기간 단축·해수·강물 냉각 가능성·수요에 따른 이동성 등을 장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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