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와 MOL, 퇴역 선박을 떠다니는 데이터 센터로 전환할 계획
Hitachi and MOL plan to turn retired ships into floating data centers

TL;DR AI
2분핵심 요약
MOL과 Hitachi가 퇴역 선박을 재활용한 플로팅 데이터센터 구축·운영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해상 기반 데이터센터 방식을 개발·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초기 타당성 조사와 건설은 일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최초 운영 유닛은 빠르면 2027년에 가동될 계획이다.
MOL은 선박 개조, 항만 협의, 계류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Hitachi와 Hitachi Systems는 컴퓨팅·호스팅 인프라의 설계·설치·운영 및 네트워크·보안을 관리한다.
재활용 선박은 항구에 계류된 상태로 육상 기반 연결에 의존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토지 확보 축소·건설 기간 단축·해수·강물 냉각 가능성·수요에 따른 이동성 등을 장점으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