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Paint를 ‘모니터’로 활용해 Doom을 최대 35fps로 실행한 프로젝트 공개… 실제 Doom 엔진 구동, 정식 shareware DOOM1.WAD도 로드
Microsoft Paint used as a 'monitor' to run Doom at up to 35 fps, project released by firm's Azure CTO — runs actual Doom engine and loads real shareware DOOM1.WAD

TL;DR AI
1분핵심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Azure CTO 마크 루신노비치가 Microsoft Paint를 화면으로 쓰는 DoomPaint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원작 Doom 엔진을 헤드리스로 실행하고, 클립보드로 매 프레임을 Paint에 붙여넣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사운드와 음악까지 포함해 최대 초당 35프레임을 내며, 독특한 소프트웨어 해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