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성, 해저케이블 방어 대책 골자안 마련…지방 분산으로 다중 경로화
Ministry of Internal Affairs and Communications compiles draft outline for submarine cable protection measures; diversify routes through regional dispersion

TL;DR AI
1분핵심 요약
일본 총무성이 해저 케이블 관련 시설의 지방 분산과 대체 경로 확보를 포함한 방어 대책 초안을 유식자 회의에서 승인했다.
총무성은 올여름 중 보고서 마련을 목표로, 민관 협력을 통해 해저 케이블 상륙국 보호와 복구 체계 강화를 추진한다.
국제 통신의 핵심 인프라인 해저 케이블이 공격이나 재해로 멈출 경우, 일본의 통신과 경제에 큰 타격이 우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