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연구원, 마이크로소프트가 BitLocker에 백도어를 몰래 심었다고 주장하며 이를 입증할 익스플로잇 공개
Security researcher says Microsoft secretly built a backdoor into BitLocker, releases an exploit to prove it

TL;DR AI
1분핵심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연구자가 개념증명 익스플로잇을 공개한 뒤, BitLocker 취약점으로 보고된 CVE-2026-45585에 대한 긴급 완화 패치를 배포했다.
YellowKey로 불리는 이 익스플로잇은 WinRE와 이동식 매체 또는 EFI 파티션의 특수 FsTx 폴더를 악용해 일부 Windows 시스템의 BitLocker를 우회할 수 있다고 주장된다.
사실로 확인되면 짧은 물리적 접근만으로도 디스크 암호화를 무력화하고 보호된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어 영향이 크다.
연구자는 별도의 권한 상승 익스플로잇 GreenPlasma도 공개해, 영향받는 Windows 버전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