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가열 방식으로 리튬 EV 배터리, 500회 충전 후에도 용량 93% 유지
Lithium EV batteries retain 93% capacity after 500 cycles with US heating method

TL;DR AI
1분핵심 요약
스탠퍼드대와 SLAC 연구진이 리튬이온배터리용 개량된 양극 가열 공정을 개발했다.
이 방식은 니켈이 풍부한 층상 산화물 양극의 내부 균열을 줄여, 500회 충·방전 후에도 약 93%의 용량을 유지하게 한다.
추가 소재나 제조 공정의 복잡성 증가 없이 적용할 수 있다.
전기차, 데이터센터, 대규모 전력 저장의 배터리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