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사, 2차 조정도 결렬…창사 첫 본사 파업 가능성 현실화
Kakao labor and management fail in second mediation as the company’s first headquarters strike becomes a real possibility

TL;DR AI
1분핵심 요약
카카오 본사 노사가 경기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에서도 합의에 실패해 노조가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했다.
이미 가결된 파업 찬반투표까지 있는 만큼, 창사 첫 본사 파업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갈등의 핵심은 임금과 성과급, RSU 등 보상 체계이며, 그룹 전반으로 번질 수 있다.
카카오페이·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계열사는 물론 AI 사업과 노사관계 전반에도 파장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