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전기차 브랜드 7월 판도 재편: 린파오, 홀로 10만대 돌파… ‘웨이샤오리미’는 3만대 구간에 갇혀
New EV startups reshuffle in July: Leapmotor alone tops 100,000, while "Wei Xiao Li Mi" remain stuck in the 30,000 range - 36Kr
TL;DR AI
1분핵심 요약
7월 국내 자동차 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신에너지차 업체들의 인도 실적이 뚜렷하게 갈렸다.
리프모터(零跑)가 월 인도 10.1만대로 첫 10만대 돌파를 기록하며 신세력 1위로 올라섰다.
홍멍즈싱(鸿蒙智行)은 4.5만대를 인도했지만 전년 대비 감소세가 이어졌고, 샤오펑·니오·리샹·샤오미는 3만대 초반대에 머물렀다.
반면 비야디·치루이·지리 등 전통 완성차 계열 전동화 브랜드는 판매와 수출 모두 빠르게 성장했다.
8월부터 신차 인도가 늘어나면 순위와 점유율 경쟁은 더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