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함은 마지막까지 비밀…창업가와 투자자가 ‘사람’으로 만난 밤, ‘비하인드스퀘어’ 첫 개최
Titles kept secret until the end… The first ‘Behind Square’ event, where founders and investors met as people

TL;DR AI
1분핵심 요약
벤처스퀘어와 더파티가 서울 강남에서 직함을 숨기는 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 ‘비하인드스퀘어’를 처음 열었다.
창업가 17명과 투자자 6명 등 23명이 참여해 취향, 일상, 가치관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행사 후에는 미니 해커톤, 정체 공개, 앱 기반 투표를 통해 협업 가능성을 살폈다.
명함과 직함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사람 자체에 집중한 새로운 교류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정기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