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의 첫 전기차가 등장했고, Luce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논란이 많은 차일지도 모른다
Ferrari’s first EV is here, and the Luce might be the brand’s most controversial car yet

TL;DR AI
1분핵심 요약
페라리는 로마에서 첫 완전 전기 양산차 루체(Luce)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자체 개발한 122kWh 800V 플랫폼과 4개의 모터, 1,050마력, 350kW 급속충전을 갖췄다.
페라리는 루체의 주행거리가 530km를 넘고, 토크 벡터링과 액티브 서스펜션으로 성능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LoveFrom과 조니 아이브, 마크 뉴슨이 디자인에 참여했으며, 크로스오버에 가까운 외형은 논란을 낳고 있다.
이번 출시는 페라리가 슈퍼카 정체성을 지키면서 전기차 시대에 본격 진입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다.



